용도_건축
체크박스_취향
감각
체크박스_양식
체크박스_재료
색상

운영 : 현대카드
리모델링 : 사무소효자동
인테리어 : 스펙만 어소시에이츠
아트워크 : 아카시 니할라니(AAKASH NIHALANI)

현대카드 바이닐 앤 플라스틱은 장르별로 선별한 바이닐과 전 세계에서 수집한 희귀반을 갖춘 공간입니다.

1950년대 이후 대중음악의 중요한 매개체였던 바이닐은, 무형의 음악을 보고 만지고 들으면서 그 정수를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아날로그 매체입니다.  현대카드 바이닐 앤 플라스틱에서는 원하는 바이닐을 직접 턴테이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턴테이블을 통해 아날로그로 듣는 음악의 울림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음악적 취향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현대카드 바이닐앤 플라스틱 방문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서울시 용산구

바이닐로 듣는 아날로그 음악의 울림

현대카드 바이닐앤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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