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_건축
체크박스_취향
감각
체크박스_양식
체크박스_재료
색상

운영 : 송은문화재단
공간 디자인 : 헤르조그앤드뫼롱(Herzog & de Meuron)

송은은 국내외 미술을 조명하고, 동시대 한국 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 공간입니다.

소나무의 질감이 드러나는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인상적인 느낌을 주는 건물의 외관은 길게 뻗은 도산대로의 거리에서 한눈에 들어옵니다.

폐쇄적으로  느껴지는 입면과는 다르게, 1층의 파사드가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 내-외부 공간을 이어주고, 전시장으로 이동하는 계단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오디토리움으로 활용되는 등, 공간과 공간사이가 연속성을 갖게 설계되었습니다.

계단을 오르며, 지상층의 전시를 관람하고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하 2층으로 내려가면 이 갤러리의 하이라이트인 거대한 홀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홀은 자동차가 지하주차장으로 출입하는 경사로의 외피이지만, 구조와 조형을 가다듬어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재탄생 하였고,  이 홀을 통해 빛이 들어와 내부 공간을 밝혀줍니다.

세계적인 건축가가 설계한 공간과 예술가의 작품으로 눈이 즐거운 이곳에, 전시 일정에 맞추어 방문하기를 추천합니다.

서울시 강남구

신진 작가들과 동시대 미술을 조명하는

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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